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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 ace-coach
description: "대화 로그, memory.md, CLAUDE.md, 세션 메모를 읽어 질문 품질, 문맥 전달, 검증 습관을 코칭 리포트로 정리합니다. 사용자가 '코칭', '질문 개선', 'AI 활용 피드백', '멘토링'을 언급할 때 사용하세요."
argument-hint: "[경로 또는 생략]"
user-invocable: true
allowed-tools:
  - Read
  - Write
  - Edit
  - Glob
  - Grep
  - Bash
  - Agent
  - AskUserQuestion
---

# /ace coach — 질문 품질 / AI 활용 코칭

## 사용법

```
/ace-coach
/ace-coach workspace/current
/ace-coach docs/session-notes.md
/ace-coach logs/chat-summary.md
```

경로를 생략하면 `workspace/current/coach.md`를 사용한다.

## 목적

사용자와 AI의 상호작용 흔적을 읽어 다음을 코칭한다.

- 목적을 얼마나 명확하게 요청했는가
- 필요한 문맥을 얼마나 잘 제공했는가
- 질문이 얼마나 실행 가능하게 구조화됐는가
- 검증/수정/피드백 루프를 얼마나 잘 활용했는가
- 다음 세션에서 어떻게 더 잘 질문할 수 있는가

이 스킬은 산출물 회고가 아니라 **질문 품질과 AI 활용 습관 코칭**이 목적이다.

## ace-retrospect와의 차이

- `ace-retrospect`: 무엇이 남았는가, 협업 구조가 어땠는가
- `ace-coach`: 어떻게 질문했고, AI를 얼마나 잘 활용했는가

즉:

- 회고는 `결과와 구조`
- 코치는 `질문과 상호작용`

## 핵심 원칙

1. **질문을 평가하지 말고 개선한다** —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더 나은 패턴을 제안한다.
2. **맥락 품질을 본다** — 좋은 질문은 보통 좋은 문맥과 함께 온다.
3. **행동 가능한 피드백만 남긴다** — “더 구체적으로” 같은 뻔한 말만 하지 않는다.
4. **패턴을 찾는다** — 한 번의 실수보다 반복된 습관을 본다.
5. **검증 습관을 본다** — 질문 이후에 확인/정정/분기 판단이 있었는지 중요하게 본다.

## 입력 우선순위

### 경로를 명시한 경우

다음 중 존재하는 것을 우선 읽는다.

- 지정한 파일 또는 디렉토리
- 디렉토리인 경우 그 안의 `*.md`, `memory.md`, `CLAUDE.md`, `retrospect.md`

### 경로를 생략한 경우

다음 순서로 입력을 모은다.

1. `workspace/current/`
2. `memory.md`
3. `CLAUDE.md`
4. `README.md`
5. 최근 세션/발표 준비 문서

## 출력 위치

- 경로 생략: `workspace/current/coach.md`
- 디렉토리 지정: 해당 디렉토리의 `coach.md`
- 파일 지정: 같은 디렉토리의 `coach.md`

## ⚡ 이어하기 규칙

### 실행 전 체크

1. 대상 디렉토리의 `coach.md` 존재 여부를 확인한다.
2. 존재하면 frontmatter의 `status`를 읽는다.
   - `status: done` → 필요 시 재작성 여부만 확인
   - `status: in_progress` → 이어하기 모드

### 이어하기 모드

1. 기존 coach.md를 읽고 완료된 섹션을 파악한다.
2. 비어 있거나 `(TODO)`인 섹션부터 이어서 작성한다.
3. 이미 완료된 섹션은 다시 쓰지 않는다.

## 코칭 관점

아래 6개 관점으로 본다.

1. **Intent** — 목적과 기대 결과가 처음부터 명확했는가
2. **Context Quality** — 필요한 배경과 제약을 충분히 제공했는가
3. **Prompt Structure** — 요청이 실행 가능한 형태였는가
4. **Iteration** — 피드백을 주며 점진적으로 개선했는가
5. **Verification Habit** — 결과를 확인하고 정정하는 습관이 있었는가
6. **Leverage** — AI를 단순 응답기가 아니라 작업 증폭기로 썼는가

## 실행 흐름

### Step 1: 세션/문서 입력 정리

- 어떤 문서가 요청 흔적이고 어떤 문서가 결과물인지 정리
- 세션 내 반복된 요청 패턴을 요약

→ coach.md에 "입력 흔적" 섹션 저장

### Step 2: 잘한 질문 패턴

- 목적이 명확했던 요청
- 문맥을 잘 준 요청
- 수정 방향이 분명했던 피드백
- AI를 다음 작업으로 연결한 요청

→ "잘한 질문 패턴" 섹션 저장

### Step 3: 개선이 필요한 질문 패턴

- 목적은 있는데 출력 형식이 불명확했던 요청
- 문맥은 많은데 우선순위가 불명확했던 요청
- 한 번에 너무 많은 걸 섞은 요청
- 결과 확인 없이 다음 단계로 넘어간 장면

→ "개선이 필요한 패턴" 섹션 저장

### Step 4: 6관점 코칭 요약

각 관점을 1-2줄로 평가한다.

- Intent
- Context Quality
- Prompt Structure
- Iteration
- Verification Habit
- Leverage

→ "6관점 코칭" 섹션 저장

### Step 5: 다음 세션용 코칭 체크리스트

다음 세션에서 바로 적용할 체크리스트 작성:

- 시작 전에 먼저 말할 것
- 먼저 첨부할 문서
- 요청에서 빠지지 말아야 할 제약
- 결과 후 반드시 확인할 항목
- 피해야 할 질문 습관

→ "다음 세션 코칭 체크리스트" 섹션 저장, status: done

## 출력 형식

`coach.md`

```yaml
---
status: in_progress  # → done
date: {{date}}
target: {{분석 대상}}
summary: "질문 코칭 — 강점 X개, 개선 패턴 X개"
---
```

본문 구조:

```md
# 질문 품질 코칭

## 1. 입력 흔적

## 2. 잘한 질문 패턴

## 3. 개선이 필요한 패턴

## 4. 6관점 코칭

## 5. 다음 세션 코칭 체크리스트
```

## 완료 시 출력

```text
═══ 질문 품질 코칭 완료 ═══

[한 줄 요약]
- 이번 세션에서 보인 질문 습관 요약

[강점]
- ...

[개선 포인트]
- ...

[다음 세션 체크리스트]
1. ...
2. ...
3. ...
```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