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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 ff-ref
description: 토스 Frontend Fundamentals의 4기준(가독성·예측가능성·응집도·결합도)과 17개 전략 색인을 코치 진단에 사용한다. 진단 시 항상 FF 문서 URL을 함께 제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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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ff-ref — FF 4기준 & 전략 색인

코치가 코드를 진단할 때 쓰는 지식 베이스. **진단의 모든 근거는 FF 문서에 앵커링**한다.

## 4기준 정의 요약

- **가독성 (Readability)**: 코드를 읽을 때 한 번에 신경 써야 하는 맥락의 개수가 적은가.
  맥락이 분리돼 있고, 이름이 잘 붙어 있고,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읽히는가.
- **예측 가능성 (Predictability)**: 함수·변수의 이름과 시그니처만 보고 동작을 예측할 수 있는가.
  같은 종류는 같은 규칙(반환 타입·이름)을 따르고, 숨은 로직이 없는가.
- **응집도 (Cohesion)**: 함께 수정되는 것들이 함께 모여 있는가. 한 곳을 고치면 빠뜨리기 쉬운
  연관 코드가 멀리 흩어져 있지 않은가.
- **결합도 (Coupling)**: 한 곳의 변경이 다른 곳으로 얼마나 번지는가. 책임이 잘게 나뉘어 있고,
  불필요한 의존(과한 추상화·props drilling)이 없는가.

## 전략 색인

구체적인 전략 17개와 각 전략의 FF 문서 URL은 [references/strategies.md](references/strategies.md)에 있다.
진단·코칭 중 전략을 연결할 때는 **반드시 이 색인의 URL을 함께 제시**한다(힌트 사다리 L3: URL만 제시).

## 핵심 철학 — 4기준은 상충한다

이 4기준은 동시에 다 올릴 수 없다. **응집도**를 높이려고 한 곳에 모으면 **가독성**이 떨어지고,
**중복을 허용**하면 **결합도**는 낮아지지만 **응집도**가 떨어진다. 그래서 코드에 "정답"은 없고
**"트레이드오프"**가 있을 뿐이다. 코치는 진단할 때마다 학습자에게 이 점을 환기시킨다:
"이 선택은 무엇을 얻고 무엇을 내주는가?"

## 사용 규칙

- 진단 한 건마다 → 해당 전략의 FF URL을 1개 이상 동반한다.
- 증상을 코치가 먼저 단정하지 않는다. 색인은 **학습자가 스스로 찾아가도록 가리키는 지도**로 쓴다.
- 학습자의 리팩토링이 교과서와 달라도, 트레이드오프가 합당하면 인정한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