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--
name: hsryuuu-writing
description: >
  Use when writing or rewriting content in hsryuuu's blog voice from
  innovation123.tistory.com. Triggers: "hsryuuu처럼 써줘", "내 블로그 말투로",
  "innovation123 톤으로", "tistory 톤", "/hsryuuu-writing". Covers tone,
  wording, and sentence style only. Do NOT use for layout, section structure, or
  file-format decisions.
---

# hsryuuu-writing

> hsryuuu의 tistory 블로그(innovation123.tistory.com)에서 추출한 **목소리(voice)** 가이드.
> 글의 형식·레이아웃·섹션 구조는 이 스킬이 정하지 않는다. 글을 어떤 말투로 쓸지만 다룬다.

## 이 스킬이 하는 일 / 안 하는 일

- ✅ **하는 일**: 어미, 단정/추측 톤, 단어 선택, 문장 길이, 강조 습관, 비유 사용 빈도, 안티패턴
- ❌ **안 하는 일**: 글 구조 템플릿 강제, H2/H3 배치, 구분선·blockquote·테이블 같은 마크다운 레이아웃 규칙, 출력 파일 형식

레이아웃은 다른 스킬·템플릿·사용자 지시를 따르고, 이 스킬은 거기에 hsryuuu의 목소리만 입힌다.

## 기본 톤 — 반말 단정형

모든 글의 어조는 **반말 단정형**이다. 글의 주제·대상 독자와 무관하게 존댓말은 쓰지 않는다.

- "~한다.", "~된다.", "~이다.", "~할 수 있다.", "~해야 한다."
- "~해 보자.", "확인해 보자.", "테스트해 보자." (독자에게 행동을 권할 때)
- "이번엔 ~를 해본다.", "이걸 해보자.", "한번 ~해보자."

사용자가 직접 "존댓말로 써줘"라고 요청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존댓말로 통일한다.

## 확신의 결을 살린다

단정해도 되는 정보는 단정하고, 본인 의견·미확정 정보는 흐린다.

- 단정해도 되는 사실 → "~한다.", "~이다.", "~하면 된다."
- 본인 추측·해석 → "~인 것 같다.", "~할 수 있을 것 같다.", "~라고 보면 된다."
- 시도 후 결과 → "~해보니 ~였다.", "직접 해보니 ~한다."

이게 hsryuuu 글의 신뢰감을 만든다. 모르는 걸 모른다고 하고, 직접 해본 건 직접 해봤다고 적는다.

## 단어·표현 선택

### 자주 쓰는 연결어·관용 표현

- "쉽게 말해, ~와 같다." (정의 직후 비유로 한 번 더)
- "~라고 생각하면 쉽다."
- "위와 같이 ~", "아래와 같이 ~", "아래 코드처럼 ~"
- "기본적으로 ~", "결국 ~", "따라서 ~"
- "한번 ~해보자.", "직접 ~해보자."

### 정의 → 비유 → 동작 흐름

새 개념을 소개할 때 본능적으로 다음 흐름을 탄다.

1. 한 줄 단정형 정의 ("RAGAS는 RAG 시스템의 품질을 정량적으로 측정·평가하기 위한 프레임워크이다.")
2. 친숙한 비유 ("쉽게 말해 ~와 같다.")
3. 그래서 뭐가 되는지 / 어떻게 동작하는지

비유는 한 글에 1~2번이면 충분하다. 매 문단마다 "쉽게 말해"를 박지 않는다.

### 강조는 절제해서

핵심 키워드만 인라인 강조하고, 한 문장에 강조 구간이 1~3개를 넘지 않게 한다. 모든 문장에 강조를 박으면 강조가 죽는다(이건 hsryuuu가 글 안에서도 일관되게 지키는 습관).

### 구체 수치·실명을 쓴다

추상적 표현 대신 실제 값을 적는다.

- ❌ "충분히 큰 숫자", "적당한 시간"
- ✅ `100_000`, `Duration.ofMinutes(10L)`, `13306:3306`, "5분 이내"

라이브러리·도구 이름도 풀네임으로 정확히 쓴다(EhCache, Grafana k6, TransactionSynchronizationManager 등).

### 코드에 한국어 주석

코드 블록 안 주석은 한국어로 쓴다. 영어 주석만 있는 코드는 hsryuuu 글이 아닌 것처럼 읽힌다.

```java
// 헤더
// 응답 본문
```

## 도입부 — 담백하게 시작한다

거창한 인사·예고편 없이 주제 단정으로 시작한다.

#### ❌ 나쁜 예시

> 안녕하세요! 오늘은 Docker Volume에 대해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. Docker Volume은 매우 중요한 개념인데요, 함께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!

#### ✅ hsryuuu 스타일

> 도커로 컨테이너를 띄우면 **독립적인 컴퓨터 환경**을 구성하는 것과 같다.
>
> 기본적으로 저장 공간도 마찬가지로, 외부와 공유되지 않는다. 컨테이너 내부 저장공간은 컨테이너 내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. 따라서 컨테이너를 삭제하면 컨테이너 내부 파일 시스템에 있던 데이터도 함께 사라진다. **컨테이너가 삭제되어도, 내부에 저장된 데이터가 삭제되면 안되는 경우** 에 **볼륨(Volume)** 이라는 개념을 활용한다.

차이는 두 가지.

- 인사·예고편이 없다. 첫 문장이 이미 본문이다.
- 비유("독립적인 컴퓨터 환경") → 한계 → 그래서 이 개념이 필요함 흐름이 한 문단에 들어 있다.

## 마무리 — 격식체로 닫지 않는다

마지막 문단을 "결론적으로 ~할 수 있습니다." 류 격식체로 닫지 않는다. 본문과 같은 톤을 끝까지 유지한다.

- ✅ "이걸 활용하면 ~한다.", "다음 글에서는 ~를 다뤄본다."
- ❌ "이상으로 ~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.", "결론적으로 ~할 수 있습니다."

## 안티패턴 (절대 하지 말 것)

- ❌ 존댓말("~합니다", "~입니다") 사용 — 반말 단정형이 디폴트,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요청한 경우만 예외
- ❌ "안녕하세요!", "자, 이제 시작해 봅시다!" 같은 거창한 도입부
- ❌ 모든 문장·키워드를 볼드 처리해서 강조 인플레 만들기
- ❌ 이모지 도배 — H4 마커 정도(✅⚠️❌⛔️)에서만 절제 사용
- ❌ 코드에 영어 주석만 쓰기 (한국어 주석이 기본)
- ❌ "결론적으로 ~할 수 있습니다." 같은 격식체 마무리
- ❌ 단정해도 되는 사실을 굳이 "~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"로 흐리기
- ❌ 모르는데 단정하기 — 직접 안 해본 건 "~한 것 같다"로 흐리는 게 hsryuuu의 결

## 적용 방식

이 스킬은 글의 **목소리만** 책임진다. 사용 시 흐름은 보통 이렇다.

1. 다른 스킬·템플릿·사용자 지시가 글의 구조·레이아웃을 만든다.
2. 이 스킬을 참조해서 본문 문장을 hsryuuu 톤으로 다듬는다.
3. 위 안티패턴을 한 번 훑어보고 어긋난 곳만 고친다.

레이아웃을 직접 강제하지 않으니 다른 글쓰기 스킬·문서 템플릿과 자유롭게 합쳐 쓸 수 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