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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 kr-patent-full-workflow
description: 한국 특허 명세서 작성의 전체 워크플로우를 처음부터 끝까지 순차 실행하는 오케스트레이터 메타 스킬. 다른 kr-patent-* 스킬들(inventor-meeting, symbol-design, spec-drafting, consistency-check, docx-builder, skill-updater)을 적절한 순서로 호출하여 발명자 IDS 입력 → 최종 docx 출력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. "/full", "처음부터 끝까지", "전체 워크플로우", "명세서 한 건 처음부터", "풀 프로세스", "전체 자동", "end-to-end", "토탈 패키지" 같은 표현이 보이면 사용. 사용자가 어느 단계부터 시작해야 할지 자동 판단(IDS만 있으면 미팅부터, 청구항 확정됐으면 부호 설계부터). 각 단계에서 중요 체크포인트는 사용자 승인 받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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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한국 특허 명세서 전체 워크플로우 (오케스트레이터)

## 무엇을 하는가

다른 6개 kr-patent-* 스킬을 적절한 순서로 호출하여 **명세서 한 건을 처음부터 끝까지** 진행한다. 변리사가 "이번 건 하나 끝까지 도와줘"라고 했을 때, 단계별로 빠뜨림 없이 진행하는 체크리스트 + 진행 추적 도구다.

이 스킬은 직접 산출물을 만들지 않고, 다른 6개 스킬을 적절히 호출만 한다. 오케스트레이터 역할.

## 전체 워크플로우 (9단계)

```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Stage 0: 입력 점검 — 어느 단계부터 시작할지 판단             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Stage 1: 발명자 미팅 질문 생성 (선택)                       │
│ → kr-patent-inventor-meeting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 (미팅 후 청구항 확정 대기)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Stage 2: 청구항 확정 확인 — 사용자가 청구항 제공           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Stage 3: 부호 체계 설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│ → kr-patent-symbol-design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│ ★ 체크포인트: 사용자 OK 받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Stage 4: 스토리텔링 설계 (배경→과제→수단→효과 큰 흐름)         │
│ → kr-patent-spec-drafting (Step 3)                      │
│ ★ 체크포인트: 사용자 OK 받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Stage 5: 명세서 본문 작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│ → kr-patent-spec-drafting (Step 4-6)                   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Stage 6: 정합성 점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│ → kr-patent-consistency-check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│ → 점수 + 수정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│ ★ 체크포인트: 어떤 수정 적용할지 사용자 결정                 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Stage 7: 수정 반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│ → kr-patent-spec-drafting (수정 모드)                   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Stage 8: docx 출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│ → kr-patent-docx-builde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┬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▼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Stage 9: 회고 → 학습 항목 누적 (선택)                       │
│ → kr-patent-skill-update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```

## 진행 원칙

### 1. TodoList로 진행 상태 추적

워크플로우 시작 시 9단계를 TodoList에 등록. 각 단계 완료 시 체크. 사용자가 언제든 "어디까지 왔지?" 물으면 답할 수 있도록.

### 2. 단계 사이 체크포인트 (★ 표시된 3개)

중요한 결정이 필요한 단계에서만 사용자에게 명시적 OK를 받는다.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.

| 체크포인트 | 왜 중요한가 |
|---|---|
| **Stage 3 (부호 체계)** | 본문 전체에 영향. 잘못 정하면 본문 재작성. |
| **Stage 4 (스토리텔링)** | 배경/과제/수단/효과의 큰 흐름. 잘못 잡으면 권리범위 영향. |
| **Stage 6 (점검 결과)** | 어떤 수정을 적용할지(필수/권장/미세) 변리사 판단 필요. |

다른 단계는 자동 진행 가능. 단, 사용자가 "잠깐 멈춰", "체크해줘"라고 하면 즉시 멈춤.

### 3. 시작 단계 자동 판단 (Stage 0)

사용자가 `/full` 호출 시 현재 입력 상태를 보고 어느 단계부터 시작할지 판단:

| 입력 상태 | 시작 Stage |
|---|---|
| IDS(기술내용설명서)만 있음, 청구항 없음 | Stage 1 (미팅 질문) |
| IDS + 청구항 초안 있음, 도면 없음 | Stage 2 (청구항 확정 확인) + 도면 제안 |
| 청구항 + 도면 확정 | Stage 3 (부호 설계) |
| 부호 체계까지 있음 | Stage 4 (스토리텔링) |
| 명세서 초안 있음 | Stage 6 (점검) |
| 점검까지 끝나고 수정만 남음 | Stage 7 (수정 반영) |

판단이 모호하면 사용자에게 묻기:
> "현재 자료를 보니 청구항은 있는데 도면이 안 보입니다. 어느 단계부터 시작할까요?"

### 4. 부분 실행 허용

사용자가 일부 단계만 원하면 그것만 실행:
- "부호 설계만 해줘" → Stage 3만
- "점검만 해줘" → Stage 6만
- "본문 작성부터 점검까지" → Stage 4-7

`/full`은 default가 전체이지만, "부호부터 docx까지", "처음부터 점검까지" 같은 자연어로 범위 지정 가능.

## 작업 순서

### Stage 0: 입력 점검 (자동)

1. 사용자 업로드 파일 확인: IDS, 청구항, 도면, 부호표, 명세서 초안 중 무엇이 있나?
2. 위 "시작 단계 자동 판단" 표에 따라 시작 Stage 결정
3. **TodoList 작성**: 시작 Stage부터 끝까지의 단계들을 todo로 등록
4. 사용자에게 진행 계획 알리기:

```
## 📋 진행 계획

현재 자료 확인:
- ✅ 기술내용설명서 (IDS)
- ❌ 청구항 초안
- ❌ 도면

→ Stage 1 (발명자 미팅 질문 생성)부터 시작합니다.

총 9단계 중 8단계 진행 예정. 진행하시겠습니까?
```

### Stage 1: 발명자 미팅 질문 생성

조건: IDS만 있고 청구항이 없을 때.

행동:
- `kr-patent-inventor-meeting` 스킬 호출
- 7관점 질문 리스트 생성
- 사용자가 발명자 송부용 docx 원하면 `kr-patent-docx-builder` 호출

이후: "발명자 미팅 후 청구항 받으시면 알려주세요. 다음 단계를 기다리겠습니다."

### Stage 2: 청구항 확정 확인

조건: 청구항이 있을 때.

행동:
- 청구항 원문 확인 (변경 금지 항목)
- 청구항 카테고리 분류 (시스템/방법/프로그램)
- 청구항 갯수 카운트
- 종속 관계 트리 작성
- 핵심 어휘 추출

체크: 청구항에 명백한 오류(인용 누락, 종속 관계 오류 등)가 있으면 사용자에게 경고. 단 임의 수정은 금지.

### Stage 3: 부호 체계 설계 ★ 체크포인트

행동:
- `kr-patent-symbol-design` 스킬 호출
- 청구항·도면 분석 → 계층적 부호 트리 생성
- 부호의 설명표 작성

체크포인트 — 사용자에게 표시하고 OK 받기:
```
## 🔢 부호 체계 안

[계층 트리]
100 시스템
├─ 110 ...
├─ 120 ...
   ├─ 121-124 ...
S100 방법
├─ S110 ...
...

이대로 진행해도 될까요? 수정 필요한 부호가 있으면 알려주세요.
```

OK 받으면 다음 단계.

### Stage 4: 스토리텔링 설계 ★ 체크포인트

행동:
- `kr-patent-spec-drafting` 스킬의 Step 3 (스토리 설계) 부분 실행
- 배경기술 4단락 흐름, 해결과제 5-8개, 효과 매핑을 1페이지 요약

체크포인트:
```
## 📖 스토리텔링 설계

【배경기술】
- 1단락: <산업적 동향>
- 2단락: <기존 방식>
- 3단락: <기존 한계>
- 4단락: <브릿지>

【해결과제 5개】
1. ~ 위한 것
2. ~ 위한 것
...

【효과 5개】 (해결과제와 1:1 매핑)
1. <구조→메커니즘→이점>
...

이 스토리로 본문 작성하겠습니다. OK?
```

OK 받으면 본문 작성.

### Stage 5: 명세서 본문 작성

행동:
- `kr-patent-spec-drafting`의 Step 4-6 실행
- 섹션 순서대로 작성:
  - 발명의 명칭 → 기술분야 → 배경 → 과제 → 수단 → 효과 → 도면설명 → 실시예 → 부호설명 → 청구범위 → 요약
- 작성 중간에 사용자에게 보고:
  ```
  ⏳ 실시예 작성 중 (도 4 / 8 도면 완료)
  ```

내부 자가 점검:
- 금지어 0건 (종래, 구성되는)
- 청구항 누락 0건
- 부호 매핑 OK

content.js 객체 형태로 정리하여 다음 단계 준비.

### Stage 6: 정합성 점검 ★ 체크포인트

행동:
- `kr-patent-consistency-check` 스킬 호출
- 마스터 체크리스트 7개 영역(A-G) 모두 점검
- 점수표 작성 (10개 항목 가중 평균)

체크포인트:
```
## 📊 정합성 점검 결과

종합 점수: NN/100 (등급)

🔴 필수 수정 N건
🟡 권장 수정 N건
🟢 미세 조정 N건

[상세 리스트와 수정안]

어떤 수정을 적용할까요?
- 필수만
- 필수 + 권장
- 모두 적용
- 항목별 선택
```

사용자 결정 받기.

### Stage 7: 수정 반영

행동:
- Stage 6에서 결정된 수정 사항 적용
- 수정 후 재점검 (간이 버전 — 적용한 항목만 검증)

수정 적용 후 사용자에게 변경 사항 요약:
```
## ✅ 수정 완료

| 항목 | Before → After |
|---|---|
| 배경 4단락 | "100 dB" → "광범위한 동적 영역" |
| 해결과제 3번 | "정량적으로 판정하여" 표현 제거 |
| 효과 5번 | 3단 인과 구조로 재구성 |
```

### Stage 8: docx 출력

행동:
- `kr-patent-docx-builder` 스킬 호출
- content.js 작성 (또는 메모리 객체)
- `build_kr_patent.js` 실행
- validate.py로 검증
- 파일을 `/mnt/user-data/outputs/`에 출력
- `present_files`로 사용자에게 전달

파일명 패턴:
```
_<법인명>__<관리번호>_명세서초안<버전>_<담당자>__<YYYYMMDD>_<발명명>.docx
```

### Stage 9: 회고 (선택)

행동:
- 사용자에게 회고 진행할지 묻기:
  ```
  🎉 명세서 docx 출력 완료!
  
  이번 작업에서 새로 발견한 패턴/실수가 있다면 다른 스킬에 반영할까요?
  → kr-patent-skill-updater로 학습 항목 누적
  ```
- Y 응답이면 `kr-patent-skill-updater` 호출
- N이면 작업 종료

## 출력 정리 (산출물 보존)

전체 워크플로우 종료 시 다음 산출물들을 모두 사용자에게 전달:

| Stage | 산출물 | 위치 |
|---|---|---|
| 1 | 발명자 미팅 질문서 (md 또는 docx) | outputs/ |
| 3 | 부호 체계 (md 표) | 대화 안 |
| 4 | 스토리텔링 1페이지 요약 (md) | 대화 안 |
| 5 | 명세서 본문 텍스트 | content.js |
| 6 | 정합성 점검 보고서 (md) | 대화 안 |
| 8 | 최종 명세서 docx | outputs/ ★주산출물 |
| 9 | 회고 보고서 (md) | 대화 안 |

## 진행 중 사용자 발화 대응

### "어디까지 왔어?"
→ 현재 진행 중인 Stage 번호와 진행률 답변. TodoList 보여주기.

### "잠깐 멈춰"
→ 즉시 중단. 현재 상태 저장(요약). 다음 발화 대기.

### "X 단계만 다시 해줘"
→ 해당 Stage로 점프. 이전 단계 출력은 보존.

### "X 단계 건너뛰어줘"
→ Stage 1, 4, 7, 9는 조건에 따라 건너뛸 수 있음. Stage 2, 3, 5, 6, 8은 핵심이라 건너뛰면 경고.

### "처음부터 다시"
→ TodoList 리셋. Stage 0부터 재시작.

## 사용 예시

### 예시 1: IDS만 있는 상태

```
User: /full

Claude: 
📋 진행 계획
현재 자료 확인:
- ✅ IDS (기술내용설명서)
- ❌ 청구항
- ❌ 도면

→ Stage 1 (발명자 미팅 질문 생성)부터 시작합니다.

[Stage 1 진행: 7관점 질문 리스트 생성]
[미팅 후 청구항 받으시면 알려주세요.]
```

### 예시 2: 청구항 + 도면 있는 상태 (가장 흔한 케이스)

```
User: /full

Claude:
📋 진행 계획
- ✅ 청구항 20개
- ✅ 도면 8장
- ❌ 부호 체계

→ Stage 3 (부호 체계 설계)부터 시작합니다. 7단계 진행 예정.

[Stage 3: 부호 트리 제시 → 사용자 OK]
[Stage 4: 스토리 1페이지 → 사용자 OK]
[Stage 5: 본문 작성]
[Stage 6: 점검 → 점수표 + 수정안]
[Stage 7: 수정 반영]
[Stage 8: docx 출력]
[Stage 9: 회고? Y/N]
```

### 예시 3: 기존 명세서 점검만

```
User: /full 점검부터만 해줘

Claude:
범위: Stage 6 (점검) → Stage 7 (수정) → Stage 8 (재출력)

[Stage 6: 점검]
[수정 적용 여부 결정]
[Stage 8: 수정된 docx 재출력]
```

## 컴파운딩 루프 (개선 메모)

`/full`을 사용할수록 어느 단계에서 사용자가 자주 멈추는지, 어느 체크포인트가 부족한지 패턴이 보임. 이를 본 SKILL.md 끝에 누적.

### 누적 학습 항목
- (예시) 사용자가 Stage 3 부호 체계에서 자주 수정 요청 → 부호 제안 시 변형 대안도 2-3개 함께 제시
- (예시) Stage 6 점검 후 수정 반영(Stage 7)이 한 번에 안 끝나고 2-3회 반복되는 패턴이 잦음 → Stage 7 후 자동 재점검 추가 검토
